송학동 소소한 새소식

송학동은 인천의 혼을 품고있는 공간입니다. 

인천시민애집 인천 유니크베뉴 선정
새해가 밝은지 어느덧 열흘이 넘게 흘렀습니다. 조만간 선물같이 다가올 명절인 설날처럼, 인천시민애집에도 기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인천시민애집이 장소성과 차별화된 체험성
2023-01-18
인천시민애(愛)집 12월 강좌 안내
가을 낙엽 타령한지가 엊그제였는데, 11월 마지막 날과 함께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올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 제물포구락부와 인천시민애집은 현재 진행중인 기획전 <
2022-11-30
만남과 이별의 계절
인천시민애집 마당냥이 까뮈의 밥은 주로 경비반장님이 챙겨주셨습니다. 일주일에 5일은 그랬으니 녀석한테는 반장님이 진짜 주인이었습니다. 평소엔 시니컬하던 녀석도 반장님 앞에서는 늘
2022-11-06
인천시민애(愛)집 가을맞이 행사 안내
아무래도 올 인천시민애집 감농사는 망친 것 같습니다. 여름 내내 아까운 열매들이 덜 여문 채 떨어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약을 쳐야 한다는니 가지를 쳐줘야 한다느니 하는 말을 수
2022-10-22
인천시민애(愛)집 10월의 행사
어느새 10월인가 싶더니 벌써 중반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제 곧 찬란한 가을을 만날 수 있겠지요. 이 멋진 가을을 심심하게 그냥 보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2022-10-14
<예그리나 - 1926 제물포구락부> 공연 안내
제물포구락부가 배경인 공연 <예그리나 - 1926 제물포구락부>가 열립니다. <예그리나 - 1926 제물포구락부>는 1920년대 일제강점기 인천에서 벌어
2022-09-13
능소화(凌霄花)의 계절
어느덧 능소화(凌霄花)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인천시민애집 담벼락에도 능소화가 탐스럽게 피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양반들이 좋아해 평민들은 함부로 심지 못하게 했지만 지금은
2022-06-28
'모여라~ 제물포정원'
어느 누구든 캠핑장과 같은 낯선 공간에서 모닥불을 앞에 두고 한 번쯤은 함께 둘러앉아 본 경험은 있을 듯합니다. 이런 특별한 경험들은 아주 오랫동안 그 시절의 사람들과 은연중에 나
2022-05-18
월미도 탄약고 갤러리에서 다시 만나는 "나무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
지난 2021년 6월, 나무의 생태학적 관점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나무가 지켜보았을 인천 근현대사의 아픔과 치유에 관한 스토리를 들려드리며 시민여러분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었었던
2022-04-29
<두빛나래 그린리더 프로젝트> '디지털 리터러시 클래스'
송학동은 아직 벚꽃도 움을 틔우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보다 앞서 인천의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세대들이 먼저 활짝 피었습니다. 인천남부교육청 두빛나래 그린리더 프로젝
2022-04-10

플라이 투 제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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