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동 소소한 새소식

송학동은 인천의 혼을 품고있는 공간입니다. 

인천시민애(愛)집 12월 강좌 안내
가을 낙엽 타령한지가 엊그제였는데, 11월 마지막 날과 함께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올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 제물포구락부와 인천시민애집은 현재 진행중인 기획전 <
2022-11-30
만남과 이별의 계절
인천시민애집 마당냥이 까뮈의 밥은 주로 경비반장님이 챙겨주셨습니다. 일주일에 5일은 그랬으니 녀석한테는 반장님이 진짜 주인이었습니다. 평소엔 시니컬하던 녀석도 반장님 앞에서는 늘
2022-11-06
인천시민애(愛)집 가을맞이 행사 안내
아무래도 올 인천시민애집 감농사는 망친 것 같습니다. 여름 내내 아까운 열매들이 덜 여문 채 떨어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약을 쳐야 한다는니 가지를 쳐줘야 한다느니 하는 말을 수
2022-10-22
인천시민애(愛)집 10월의 행사
어느새 10월인가 싶더니 벌써 중반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제 곧 찬란한 가을을 만날 수 있겠지요. 이 멋진 가을을 심심하게 그냥 보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2022-10-14
<예그리나 - 1926 제물포구락부> 공연 안내
제물포구락부가 배경인 공연 <예그리나 - 1926 제물포구락부>가 열립니다. <예그리나 - 1926 제물포구락부>는 1920년대 일제강점기 인천에서 벌어
2022-09-13
능소화(凌霄花)의 계절
어느덧 능소화(凌霄花)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인천시민애집 담벼락에도 능소화가 탐스럽게 피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양반들이 좋아해 평민들은 함부로 심지 못하게 했지만 지금은
2022-06-28
'모여라~ 제물포정원'
어느 누구든 캠핑장과 같은 낯선 공간에서 모닥불을 앞에 두고 한 번쯤은 함께 둘러앉아 본 경험은 있을 듯합니다. 이런 특별한 경험들은 아주 오랫동안 그 시절의 사람들과 은연중에 나
2022-05-18
월미도 탄약고 갤러리에서 다시 만나는 "나무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
지난 2021년 6월, 나무의 생태학적 관점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나무가 지켜보았을 인천 근현대사의 아픔과 치유에 관한 스토리를 들려드리며 시민여러분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었었던
2022-04-29
<두빛나래 그린리더 프로젝트> '디지털 리터러시 클래스'
송학동은 아직 벚꽃도 움을 틔우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보다 앞서 인천의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세대들이 먼저 활짝 피었습니다. 인천남부교육청 두빛나래 그린리더 프로젝
2022-04-10
개화
제물포구락부와 인천시민애집은 산기슭에 자리해서 그런지 꽃이 조금 늦습니다. 벚꽃은 아직이지만 그래도 군데군데 꽃들이 피었습니다. 봄꽃에 대한 기대감에 살짝 들뜨는
2022-04-02

플라이 투 제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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