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근대 문화로 읽는 '한국 최초 인천 최고' - 계획만으로만 끝난 조력발전 계획

김병섭
2022-02-22
조회수 81

계획만으로만 끝난 조력발전 계획



 일제는 1912년 인천항을 중심으로 수십 리의 해안을 탐사하여 조력발전의 가능성을 조사하였다. 특히 조선총독부는 강화도 동남부에 위치한 소구역에서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한 조력 발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강화도 부근이 발전 잠재력이 뛰어나다는 결론을 내렸으나 끝내 실행되지 못했다. 

 

 흔히 인천을 국내에서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곳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 우리나라에서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심한 곳은 삽교 일대이다. 


인천항 모습


0 0

Tel.032-765-0261
E-mail. 1883@cartoonfellow.org
Addr. incheon, Korea

Hosting by I C.C